韓 드라마 사상 최장수 작품 ‘전원일기’ 동창회, 출연진 전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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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드라마 사상 최장수 작품 ‘전원일기’ 동창회, 출연진 전원 참석
  • 입력 : 2021. 06.10(목) 10:48
  •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전원일기 2021 / 사진=MBC 제공
대한민국 TV 드라마 사상 최장수 작품인 ‘전원일기’가 돌아온다.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플렉스-전원일기2021’이 1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원일기’는 1980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22년간 방송돼 지난 2002년 종영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월일기2021’에서는 최불암, 김혜자부터 복길이 역의 김지영, 영남이 역의 남성진을 비롯해 순길이 역의 류덕환까지 30여 명이 넘는 ‘전원일기’ 출연진 전원이 참석하는 동창회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최불암은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전원일기’를 최장기간 집필한 김정수 작가를 꼽았고 해당 방송에서 20년만의 재회를 이룬다. 최불암은 당시를 회고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는 비화다.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info@newscop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