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300회 기념 개근상 수여식, 서프라이즈 선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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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300회 기념 개근상 수여식, 서프라이즈 선물 기대
  • 입력 : 2020. 11.20(금) 13:21
  •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맛있는 녀석들 / 사진=코미디TV 제공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맛있는 녀석들’이 300회 기념 개근상 수여식을 갖는다.

20일 저녁 8시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은 전남 영암군을 방문해 갈낙탕과 짱뚱어탕 먹방을 펼친다.

이날 제작진은 300회 특집을 맞아 결방 없이 약 6년을 달려온 MC들에게 개근상 수여식을 진행한다.

제작진은 “300주 동안 한결같은 먹방을 보여준 멤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는 내용의 표창장과 함께 60만 원 상당의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이에 멤버들은 기대에 찬 눈빛으로 서프라이즈 선물을 공개했으나 이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바로 현실에 순응하며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사람답게 살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시청자들의 사랑에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유민상은 “아무리 싫어도 ‘맛있는 녀석들’만은 끝까지 하게 해달라”며 소박한(?) 소감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info@newscop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