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2021년 달력 모델 도전 '폭소만발 분장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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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2021년 달력 모델 도전 '폭소만발 분장쇼'
  • 입력 : 2020. 10.16(금) 09:49
  •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맛있는 녀석들 / 사진=코미디TV 제공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맛있는 녀석들’이 2021년 달력 모델에 도전했다.

16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삼시 몇 끼 단양 편’으로 충청북도 단양을 찾아 마을 주민이 직접 요리해주는 현지 밥상 먹방을 펼친다.

이번엔 기존의 ‘삼시 몇 끼’ 특집과 달리 2021년 달력을 촬영하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모델로 나선다.

지난 방송의 ‘삼시 몇 끼 무주 편’에서 마음껏 힐링을 누렸던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빠듯한 일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침 식사 후 자신들 앞에 놓인 12개의 카드를 발견했고, 여기에 각 달의 콘셉트에 대한 힌트가 적힌 걸 확인한 문세윤은 “어쨌든 이걸 다 찍어야 집에 갈 수 있다는 거잖아”라며 좌절했다.

결국 멤버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카드를 하나씩 선택했고 ‘정우성’과 ‘개구리’를 넘나드는 분장쇼에 일희일비하며 달력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코프 한예리 기자 info@newscope.co.kr